[새움터 전업센터에서 만든 종이꽃들]
이 예쁜 꽃들이 다들 주인을 잘 찾아 갔으면 하지만, 아직 판매망이 없어서 많이 팔고 있지는 못하다고 한다.
그래서 전업센터는 꽃 판매대금과 후원금으로 꾸려진다.
점차적으로 후원금보다는 꽃판매만으로 전업센터를 운영이 되어야
이 꽃가게가 언니들의 전업을 위한 진정한 센터가 될 수 있을 것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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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완두와 차차가 기뻐하며 산 포푸리 |
너무너무 탐났던 연보라색 장미 바구니. |
여러가지 장미 바구니들 -원하는 색깔과 형태로 바구니를 만들어 준다. |
장미가 한가득 -대형 장미 바구니도 |
벽에 거는 소품까지.. |
작업중인 꽃들 - 한송이씩 한송이씩 |
긴 걸개 |
완두가 사서 너무 사랑하게 된 패랭이꽃 |
여러가지 소품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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