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투덜이"
란 이름이 생소한 사람도 있을 거다.
생소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 거다.
어디선가 본 듯한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다.

신딸기와 여니는 투덜이를 강남역 한 스파게티집에서 만났다.
즐거웠다.
계속 이런 만남을 가지고 싶었다.

처음엔 독자와의 만남이라고 생각하고 나갔다.
그러나 곧 이사람이 우리에게 글을 대 줄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라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뻤다.
그리고 투덜이도 달딸에 글을 싣게 되어 기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
다른 분들도 마찬가지, 언제든지 달딸의 문을 두드리시라...

달딸에 글을 싣는 것은 꽤 자유롭게 이루어 진다, 또한 고료에서도 자유로운데,
얼마전에 홈페이지 만들기를 연재했던 모리도 마찬가지로 자유로웠다.
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도 자유롭게 글을 실을 수 있길 바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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