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나라 주제게시판

수다떨기(여성전용)   수다떨기(누구나)   뉴스 게시판   여성학게시판  

글번호 249 번 글의 답장글 글쓴날 2002년 06월 05일 01시 55분
이름 무넝이
메일 없음
홈페이지 없음
제목 하루씨
저는 아무 것도 아니고, 잘만 살고 있는 것도 아닌데... 하루씨와 같은 분들이 제 이야기를 읽고 기억해줄 때, 저는 제 안에서 꿈틀거리는 "말"과 "살아 있고" 싶은 열망이 제 자리를 찾아갈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느끼곤 합니다. 느릿느릿... 느릿느릿...

암호: